미숙아·이른둥이 교정연령 계산기 – 교정일·교정나이

입력과 결과

생년월일
기준일

기본값은 오늘입니다. 지난 검진일을 넣으면 그날 기준 교정연령을 볼 수 있습니다.

출생 시 재태기간을 무엇으로 넣을까요?
출생 시 재태주수

아기수첩이나 출생(퇴원)기록에 적힌 재태주수(재태연령·임신 나이)를 그대로 넣으세요. 주수는 22~42 사이의 정수입니다. 34주 3일처럼 일수가 같이 적혀 있으면 일수 칸에 그대로 넣으세요 — 버리면 교정연령이 실제보다 그만큼(최대 6일) 어리게 나옵니다. 일수를 모르면 비워 두면 되고, 그때는 0일로 계산합니다.

이른둥이는 어느 나이를 쓰나요?

같은 아이인데 항목마다 답이 다릅니다. 아래가 이 페이지의 핵심입니다.

무엇쓰는 나이근거
예방접종 시기 실제 나이 (보정하지 않음) 국가예방접종 지침 — 다만 백신별로 따로 정한 예외가 있습니다(아래 3가지가 대표적)
영유아검진 수검 자격 기간 실제 나이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3 주1
발달선별검사지(K-DST) 선택 교정연령
(실제 나이 생후 9~24개월 구간의 검진에서)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3 주5 — 하한이 9개월인 것은 발달선별검사가 3차 검진(생후 9~12개월)부터 실시되기 때문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발달선별검사지 사용기간 조회」 안내)
신체계측 결과 판정 교정연령
(실제 나이 생후 24개월까지)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3 주3 · 별표 5
성장 백분위 교정연령
(실제 나이 생후 24개월까지)
임상에서 통용되는 기준 — 발행기관이 성장도표에 못박은 규정은 아닙니다. 다만 영유아 건강검진의 신체계측 판정도 같은 24개월을 씁니다(별표 3 주3 · 별표 5)

교정연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교정연령은 아기가 원래 태어났어야 할 날(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나이를 세는 방식입니다. 임신 37주 전에 태어난 미숙아(이른둥이)는 만삭으로 태어난 아기보다 그만큼 일찍 세상에 나온 것이므로, 태어난 날부터 센 나이로 또래와 비교하면 실제보다 덜 자란 것처럼 보입니다. 예정일을 0개월로 두고 다시 세면 그 차이가 사라집니다. 병원 기록이나 의료진의 설명에서는 보통 미숙아 또는 조산아, 일상에서는 이른둥이라고 하는데 거의 같은 뜻으로 씁니다 — 미숙아·조산아가 의학 용어이고 이른둥이는 보호자와 일상에서 쓰는 말입니다. 출생 시의 임신 나이를 가리키는 말도 여럿인데 재태연령은 임신 몇 주 몇 일에 태어났는지를 뜻하고, 재태주수·재태기간도 같은 값을 부르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gestational age). 병원 기록에 「34주 3일」처럼 주와 일로 적히는 그 값이며, 이 계산기가 받는 것도 그것입니다. 교정연령과 헷갈리기 쉽지만 둘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 재태연령은 태어나기 전까지 자란 기간이고, 교정연령은 태어난 뒤를 예정일 기준으로 다시 센 나이입니다. 37주 이상에 태어났다면 교정하지 않습니다 — 이 계산기도 37주 이상을 넣으면 교정하지 않고 실제 나이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리 아기가 이른둥이인지부터 확인하고 싶을 때 그대로 넣어보셔도 됩니다.

계산은 간단합니다. 만삭을 40주(280일)로 두고, 출생일에 280일에서 재태기간(주수×7 + 남은 일수)을 뺀 만큼을 더하면 출산예정일이 나옵니다. 34주 0일에 태어났다면 280 − 238 = 42일, 즉 예정일은 생일로부터 42일(6주) 뒤입니다. 34주 3일이라면 280 − 241 = 39일 뒤여서, 생일부터 예정일까지 남은 기간이 42일에서 39일로 사흘 줄어듭니다(산과에서 확정한 예정일 날짜 자체가 앞당겨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렇게 나온 출산예정일이 교정연령의 생일 노릇을 해서 「교정일」이라고 부르고, 그 날짜부터 오늘까지를 센 것이 교정연령(교정나이·교정개월수)입니다. 34주 0일 출생이라면 생후 12개월이어도 42일을 뺀 323일, 즉 교정연령으로는 약 10개월 19일이 됩니다.

재태주수의 남은 일수까지 넣으세요. 34주 3일을 34주로만 넣으면 3일만큼 더 이르게 태어난 것으로 계산되어 교정연령이 실제보다 어리게(최대 6일) 나옵니다. 이 계산기는 일수 칸을 따로 받아 그 오차를 없앱니다. 일수를 모르면 비워 두어도 되지만, 그때는 0일로 계산하므로 위 오차가 그대로 남습니다.

출산예정일을 알고 있다면 그대로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재태주수와 예정일은 계산상 서로 환산되는 값이라(예정일 = 출생일 + 280일 − 재태기간), 폼에서 「출산예정일을 알아요」를 고르면 역산 없이 바로 계산합니다. 산과에서 확정한 예정일이 있는데 그것을 주수로 바꿔 적는 과정에서 하루 이틀이 어긋나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기록에 적힌 재태주수와 예정일이 서로 다른 시점의 평가에서 왔다면 둘을 환산한 값이 하루 이틀 어긋날 수 있는데, 그때는 산과에서 최종 확정한 예정일 쪽을 씁니다.

예방접종에는 왜 적용하지 않나요

면역은 예정일이 아니라 태어난 날부터 만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예방접종 지침은 접종 시기를 전부 태어난 날부터 센 나이로 적고 있고(대부분 "생후 몇 개월"이지만 BCG의 "생후 4주 이내"처럼 주 단위인 것도 있습니다), 지침 안에 교정연령이라는 말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이른둥이에게는 나이를 보정하는 게 아니라 백신별로 따로 정한 예외가 있습니다.

  • B형간염 — 두 가지가 따로 정해집니다. 면역글로불린(HBIG)을 언제 맞는지는 어머니의 표면항원 검사 결과가 정하고, 접종 횟수는 거기에 출생 체중이 더해져 정해집니다.
    • 어머니가 음성이면 HBIG는 맞지 않습니다. 출생 체중이 2kg 미만이어도 1차 접종만 생후 1개월이 지나거나 퇴원할 때까지 미루고, 1차 한 달 뒤 2차, 생후 6개월에 3차로 총 3회입니다.
    • 어머니가 양성이면 출생 12시간 안에 HBIG와 백신을 각각 다른 부위에 맞습니다.
    • 어머니의 검사 결과를 모르면 출생 12시간 안에 백신을 먼저 맞습니다. HBIG는 그 자리에서 함께 맞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붙습니다 — 출생 체중이 2kg 이상이면 어머니가 양성으로 밝혀졌을 때 가능한 빨리(늦어도 7일 이내), 2kg 미만이면 양성으로 밝혀지거나 분만 후 12시간까지 결과를 모를 때 12시간이 지나기 전에 맞습니다.
    횟수는 양성이든 미상이든 같습니다. 출생 체중이 2kg 이상이면 출생 직후의 접종이 1차로 인정돼 생후 1개월·6개월에 2·3차를 맞아 총 3회, 2kg 미만이면 그 접종을 기본접종 횟수에 넣지 않아 생후 1·2·6~7개월에 3회를 더 맞아 총 4회가 됩니다. 즉 총 4회는 두 조건이 함께 해당할 때이고, 하나만 해당하면 총 3회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양성이면 접종을 마친 것이 끝이 아닙니다 — 항체가 생겼는지 확인하려고 생후 9~15개월에 항원·항체 검사를 받도록 권장하고, 항체가 없으면 다시 접종합니다.
  • BCG — 원칙은 생후 4주 이내 1회 접종이지만, 미숙아이거나 입원이 필요한 심한 질환이 있으면 건강하고 임상적으로 안정될 때까지, 또는 퇴원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 폐렴구균 — 의학적으로 안정적이면 생후 2개월부터 만삭아와 같은 일정으로 접종합니다.

이 페이지는 출생 체중도 어머니의 검사 결과도 입력받지 않으므로 어떤 예외가 우리 아이에게 해당하는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물어봐야 하는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접종 기록을 가진 의료진에게 ① 출생 체중 ② 어머니의 B형간염 표면항원 검사 결과 ③ 퇴원 시점 세 가지를 기준으로 접종 일정을 확인하세요. 이 세 가지가 위 예외에서 가장 자주 갈림길이 되는 조건입니다. 어머니가 표면항원 양성이었다면 ④ 항원·항체 검사를 언제 받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 접종을 다 마친 뒤에도 남는 절차입니다.

반대로 예외가 없어서 문제가 되는 백신도 있습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나이 상한이 입니다. 1차 접종을 시작할 수 있는 나이가 생후 14주 6일까지, 마지막 접종까지 끝내야 하는 나이가 생후 8개월 0일까지로 못박혀 있고, 여기에는 미숙아 예외가 없습니다. 둘 다 실제 나이로 세는 상한이라 입원이 길어지면 접종 기회 자체가 사라지므로, 퇴원할 때 남은 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언제까지 교정하나요

실제 나이로 생후 24개월까지가 기준입니다 — 교정연령이 아니라 태어난 날부터 센 나이로 24개월입니다. 이 무렵을 따라잡기 성장(이르게 태어나 작게 시작한 아이가 또래 수준을 향해 빠르게 자라는 시기)이 대체로 마무리되는 시기로 보기 때문인데, 모든 아이가 정확히 24개월에 끝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의 신체계측 판정도 생후 24개월까지 교정연령을 고려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아주 이르게 태어났거나 출생 체중이 매우 작았던 경우에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더 오래 교정해서 보기도 합니다.

출산예정일이 아직 안 왔다면

교정연령이 마이너스로 나옵니다. 정상입니다. 예정일을 0개월로 두고 세기 때문에 예정일 전에는 아직 0개월에 이르지 않은 것입니다. 이 시기에는 또래와 비교하기보다 담당 의료진의 평가를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근거: 질병관리청 「2026년 국가예방접종 지침(의료기관용)」, 보건복지부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3·별표 5, 국민건강보험공단 「발달선별검사지 사용기간 조회」 안내, 질병관리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2017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자주 묻는 질문

교정연령은 어디에 쓰고 어디에 안 쓰나요?

성장 평가(키·몸무게 백분위)와 발달 평가에는 교정연령을 쓰고, 예방접종 시기와 영유아 건강검진의 수검 자격 기간에는 실제 나이를 씁니다. 같은 아이에게 항목마다 답이 다릅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한 검진 안에서도 갈리는데, 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은 실제 나이로 정해지지만 발달선별검사지(K-DST)를 어느 차수 것으로 쓸지와 신체계측 결과를 판정할 때는 교정연령을 씁니다(검사지 선택은 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3 주5, 신체계측 판정은 별표 3 주3과 별표 5). 교정연령이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수검 기간이 뒤로 늘어나지는 않으므로, 기간 자체는 실제 나이로 챙기고 병원에서 재태주수를 알려 검사지와 판정에 교정연령이 적용되게 하세요.

왜 예방접종만 교정연령을 쓰지 않나요?

면역은 예정일이 아니라 태어난 날부터 만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 국가예방접종 지침은 접종 시기를 전부 태어난 날부터 센 나이로 적고 있고(대부분 "생후 몇 개월"이지만 BCG의 "생후 4주 이내"처럼 주 단위인 것도 있습니다), 지침 어디에도 교정연령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미숙아(이른둥이)에게는 나이를 보정하는 대신 백신별 예외가 따로 있습니다. B형간염은 면역글로불린(HBIG)을 언제 맞는지를 어머니의 표면항원 검사 결과가 정하고, 접종 횟수는 거기에 출생 체중이 더해져 정해집니다. 어머니가 음성이면 HBIG는 맞지 않고, 출생 체중이 2kg 미만이어도 1차만 생후 1개월 또는 퇴원 시까지 미루어 총 3회입니다. 어머니가 양성이면 출생 12시간 안에 HBIG와 백신을 각각 다른 부위에 맞습니다. 어머니의 검사 결과를 모르면 12시간 안에 백신을 먼저 맞고, HBIG는 출생 체중이 2kg 이상일 때는 어머니가 양성으로 밝혀지면 늦어도 7일 이내에, 2kg 미만일 때는 양성으로 밝혀지거나 분만 후 12시간까지 결과를 모르면 12시간이 지나기 전에 맞습니다. 횟수는 양성이든 미상이든 같아서, 출생 체중이 2kg 이상이면 이 접종이 1차로 인정돼 총 3회, 2kg 미만이면 기본접종 횟수에 넣지 않아 총 4회가 됩니다. 즉 총 4회는 두 조건이 함께 해당할 때이고 하나만 해당하면 총 3회입니다. 어머니가 양성이었다면 접종을 마친 뒤 생후 9~15개월에 항원·항체 검사를 받도록 권장합니다. BCG는 원칙이 생후 4주 이내지만 미숙아이거나 입원이 필요한 심한 질환이 있으면 임상적으로 안정될 때까지 또는 퇴원할 때까지 미룰 수 있습니다. 폐렴구균은 의학적으로 안정적이면 생후 2개월부터 만삭아와 같은 일정으로 맞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예외가 해당하는지는 출생 체중·어머니의 검사 결과·퇴원 시점을 아는 의료진에게 확인하세요.

교정연령은 언제까지 쓰나요?

실제 나이로 생후 24개월까지가 기준입니다 — 교정연령이 아니라 태어난 날부터 센 나이로 24개월입니다. 이 무렵을 따라잡기 성장이 대체로 마무리되는 시기로 보기 때문인데, 모든 아이가 정확히 24개월에 끝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유아 건강검진의 신체계측 판정도 생후 24개월까지 교정연령을 고려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건강검진 실시기준 별표 3 주3·별표 5). 다만 매우 이르게 태어났거나 출생 체중이 아주 작았던 경우에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더 오래 교정해서 보기도 합니다.

재태주수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아기수첩이나 출생·퇴원 기록에 적혀 있습니다. 산모수첩의 분만 기록, 신생아 퇴원요약지에도 보통 함께 있습니다. 가장 믿을 값은 출생·퇴원 기록에 적힌 재태주수이고, 기억으로 역산한 값은 마지막에 씁니다. 기록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면 담당 산부인과·신생아과에 확인하세요. 주수와 일수가 같이 적혀 있다면(예: 34주 3일) 일수 칸에 그대로 넣으세요. 일수를 버리면 교정연령이 실제보다 최대 6일 어리게 나옵니다. 재태주수를 모르지만 산과에서 확정한 출산예정일을 알고 있다면, 폼에서 「출산예정일을 알아요」를 골라 예정일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직접 역산하지 않아도 재태주수가 자동으로 환산됩니다.

인큐베이터(신생아중환자실) 입원 기간도 나이에서 빼나요?

아닙니다. 교정연령은 출생일과 출생 시 재태주수(또는 출산예정일)만으로 계산하고, 아기가 병원에 얼마나 오래 입원했는지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날 같은 재태주수로 태어난 두 아기라면 한 아기가 신생아중환자실에 석 달을 있었고 다른 아기가 곧바로 퇴원했더라도 교정연령은 같습니다. 입원 기간이 달라지게 하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예방접종 일정 쪽입니다 — BCG는 퇴원할 때까지 미룰 수 있고, 반대로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실제 나이로 세는 상한이 있어 입원이 길어지면 접종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입소나 만 나이도 교정연령으로 세나요?

아닙니다.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초등학교 취학, 보육료 지원, 법적 만 나이 같은 행정·제도상의 나이는 모두 실제 생년월일로 셉니다. 교정연령은 성장과 발달을 또래와 견주어 볼 때만 쓰는 개념이고, 주민등록상의 나이를 바꾸지 않습니다. 항목마다 어느 나이를 쓰는지가 갈리지만, 제도상의 나이는 예외 없이 실제 나이 쪽입니다.

이유식은 실제 나이와 교정연령 중 어느 쪽으로 시작하나요?

이른둥이의 이유식 시작 시기를 교정연령으로 정하라고 못박은 공식 지침을 찾지 못했습니다. 예방접종 시기나 영유아 건강검진은 지침·고시가 어느 나이를 쓸지 정해두고 있어 이 페이지가 근거와 함께 안내할 수 있지만, 이유식은 그렇게 정해둔 문서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는 목을 가누는지, 음식에 관심을 보이는지 같은 발달 준비 신호를 함께 보고 담당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정하게 됩니다. 이 계산기가 알려주는 교정연령과 실제 나이를 둘 다 갖고 가서 상의하세요.

쌍둥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쌍둥이도 계산 방법은 같습니다. 두 아이가 같은 날 같은 재태주수로 태어났다면 교정연령도 같습니다. 다태아는 만삭보다 이르게 태어나는 경우가 많아 교정연령을 쓸 일이 더 흔하지만, 쌍둥이라서 따로 적용하는 규칙은 없습니다. 아이마다 출생일과 재태주수를 넣어 각각 계산하세요.

아직 출산예정일이 안 됐는데 교정연령이 마이너스로 나와요.

정상입니다. 교정연령은 원래 태어났어야 할 날(출산예정일)을 0개월로 두고 세기 때문에, 예정일 전에는 아직 0개월에 이르지 않은 상태입니다. 예를 들어 28주에 태어난 아기는 예정일보다 12주 이르므로 생후 한 달이 되어도 교정연령으로는 아직 예정일 8주 전입니다. 이 시기에는 성장·발달을 또래와 비교하기보다 담당 의료진의 평가를 따르세요.